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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논란으로 2년 자격 정지 받은 샤라포바, 이대로 지는 별이 될까?

러시아의 간판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가 도핑 논란으로 2년 자격 정지를 받았는데요. 이로 인해 2016 브라질 올림픽에서 샤라포바의 괴성을 듣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샤라포바는 그동안 부정맥과 가족력인 당뇨병 치료를 위해 심장병 치료에 쓰이는 멜도니움을 10년간 복용해왔다고 밝혔는데요. 올해 1월부터 멜도니움이 새롭게 금지 약물로 지정되는 바람에 1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도핑테스트에서 이 부분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샤라포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