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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텔라 초코잼 1kg 가격 제일 싸게 파는곳은 바로 여기!

누텔라 잼을 빵에 발라먹는 것은 저의 아침 일과입니다. ㅎㅎ 그만큼 초코잼을 좋아하는데요. 원래 초코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누텔라만 초코잼의 고급스러운 헤이즐넛 향이 끈적한 식감과 함께 혀끝으로 스며드는 느낌을 사랑한답니다. 집에 있는 누텔라 통을 보니, 어느덧 바닥을 향해 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얼마전 코스트코에 갔더니 누텔라가 무려 2500원이나 할인중이더군요. ㅋㅋ 그래서 냉큼 하나 집어왔지요. 코스트코 누텔라 1kg 가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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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교차로 로터리 차이, 알아두면 요긴해요~

운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초보무렵이었습니다. 지방출장을 갔다가 회전교차로? 로터리? 정확히는 기억도 나지 않지만, 어쨌든 회전교차로라고 할께요. 회전교차로에 진입을 하게 됐는데, 어찌나 식은땀이 나고 긴장이 되던지, 아직도 그 당시 상황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역시 빨간 불이면 서고, 파란불이면 갈 수 있는 일반적인 신호등 교차로가 훨씬 편하다며 투덜댔거든요. ㅎㅎ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일단 회전교차로와 로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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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는점 녹는점 차이? 결론은 같다!

어는점 녹는점 차이가 뭐냐고 묻는다면 순간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 일반적으로 평상시에 어느점은 흔히 쓰지만 상대적으로 녹는점은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갑자기 어는점 녹는점 차이에 대해 누가 물어봤을때 조금 헷갈렸는데요. 사실 둘은 동일하다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 우리가 학교에서 물의 어는점은 0도라고 배웠죠. 끓는점은 100도 이고요. 이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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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골기 효과와 사용법에 대한 후기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잘 신게 되지 않는 구두가 하나 있습니다. 몇년 전에 이베이에서 직구로 구매한 제품이었지요. 정가에 비해 조금 싸게 구매는 했지만 직접 신어보지 못해 사이즈 미스로 신발장에 몇년간 처박혀 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제골기를 사용하면 효과가 있을까? 인터넷 후기를 찾아보고 반신반의하며 제골기를 인터넷으로 주문해봤습니다. 나무 재질의 다이소 제골기도 많이 사시는 것 같은데, 나무 부분이 쪼개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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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 인공눈물 유통기한 생각보다 훨씬 기네요~

요 며칠동안 밤잠을 설치고 몸을 피곤하게 놔뒀더니 눈이 뻑뻑해지고 충혈이 되더군요. 경험상 이런 경우 인공눈물을 하루이틀 투약하면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재작년 가을쯤에 공막염 판정을 받았을때 받아온 인공눈물을 꺼내봤습니다. 당시에 다른 복용약과 항생제 안약 등은 쓰고 버렸지만 인공눈물은 일회용 소포장이라서 가지고 있었거든요. 먼저 인공눈물 유통기한을 환인해보니 올해 4월까지로 다행히 몇개월 남아있더군요. ㅎㅎ 약을 받았던 때가 1년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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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자리가 뒤숭숭하고 사나울때 하루종일 찝찝한 마음…

요즘 며칠간 잠을 설쳤습니다. 꿈자리가 안좋을때 흔히 사납다고 하죠? 기분이 뒤숭숭 하고 그런 기분을 요 며칠 겪었거든요. 꿈속에서 뭔가에 쫓기고 지인이 좋지 않은 일을 당한다던지 하는 그런 꿈을 연달아 꾸니 하루종일 찝찝하더라고요. 한번은 꿈속에서 크라운 치료를 했던 씌운 치아 하나가 쏙 빠져버리는 꿈을 꾸었는데요. 이빨이 빠질때 통증을 느끼진 않았는데, 기분이 상당히 더러운 느낌이랄까? 이게 꿈속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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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 생크림 차이, 단지 동물성 식물성 차이가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크림을 참 좋아합니다. 커피를 마셔도 휘핑크림은 필수고, 케잌을 먹어도 생크림 케이크를 좋아해서 말이죠. 그런데 휘핑크림 생크림의 차이를 단순히 식물성크림과 동물성 크림의 차이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ㅎㅎ 크림 덕후로서 뒷통수를 한대 맞은 느낌입니다. ^^; 저는 생크림은 대표적으로 우유 등의 동물성 크림을 주 원료로 만들고, 휘핑크림은 식물성 지방을 넣어서 가공한 크림으로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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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생긴 곰팡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요즘 제철 과일인 귤이 싸길래 한박스 구입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일부는 냉장고에, 일부는 상온에 꺼내놓고 한개씩 까 먹었더랬죠. 한참 먹다가 질려 먹는 속도가 점점 느려집니다. 상온에 꺼내 놓은 귤을 드디어 다 먹고 냉장고를 열었더니, 귤에 팡이가 군데군데 생겨버렸네요. 아까운 마음에 내적갈등이 생깁니다만, 혹시나 곰팡이 먹으면 안되니까 과감하게 귤 솎아내기를 해야 합니다. 일단 대부분의 곰팡이는 무해하고 면역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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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의견 송치가 도대체 무슨 뜻? 맨날 헷갈려~

뉴스를 보면 사회면이나 연예면에 흔히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는 용어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법률용어에 익숙치 않은 저는 항상 그 말의 정확한 뜻이 무언가 찾아보게 되더군요. 근데 문제는 한참 있다가 이 용어가 또 등장하면 또다시 찾아봐야 한다는… ㅠㅠ 그래서 앞으로는 기필코 잊어버리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경찰의 기소의견 송치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기소의 뜻을 알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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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 기생충 걱정하지 말라는데, 그래도 조금은 걱정되네요. ㅎㅎ

저는 육회를 참 좋아합니다. 야들야들 한 육회의 식감에 살짝 버무린 양념과 고명(?)으로 들어간 배의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의 조화까지 너무 완벽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그런데 한가지 찜찜한게 육회 기생충입니다. 물론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고 도축된 육회를 먹으면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 맛있다는 것과는 별개로 생고기를 먹는다는 원초적인 느낌과 기생충이라는 막연한 불안감이 항상 머릿속을 맴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