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데이 퓨처 양산차, 사이드미러 대신 사이드카메라?

내년 1월 CES에서 공개하기로 예정된 패러데이 퓨처의 양산차가 스스로(?) 베일을 조금씩 벗고 있습니다.

사이드카메라
사이드미러 대신 사이드 카메라?

패러데이퓨처는 트위터를 통해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는데요. 지난 7일 공개한 자동차 후면의 일부에 사이드미러보다 작은 카메라 같은게 달려있네요.

문제는 미국에서는 아직 사이드미러 대신 사이드카메라가 불법이라는 점인데요. 패러데이퓨처가 양산차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사이드미러를 달던가, 법이 바뀌던가 둘 중의 하나가 필요해 보입니다.

전면부
생각보다 둥글둥글한 전면부

한편 10일에는 18초짜리 티저영상도 공개를 했는데요. 패러데이 퓨처의 프로토타입과 페라리, 벤틀리, 테슬라와 경주를 시작하는 영상입니다.

영상미가 멋지긴 한데, 솔직히 너무 요란하게 광고하는 게 오히려 거슬리는 느낌이네요. 물론 영상 속에서 결과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ㅎㅎ

참조: Aut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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