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S 제로백 2.389초 영상. ㅎㄷㄷ

테슬라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공식적으로 모델S의 제로백이 2.5초에서 2.4초로 빨라졌었죠.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2.34초까지도 가능할것 같다는 멘션을 날렸었는데요.

실제로 2.3초대의 제로백을 기록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드래그 레이싱에 출전한 모델S는 다양한 튜닝 차량들과의 드래그 배틀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두번째인가 모델S와 맞붙은 머스탱의 포스가 ㅎㄷㄷ 하네요.

드래그 개조 차량들과 맞붙은 모델S(아마도 순정?)의 성능도 대단하지만, 혼자 말끔한 모습으로 터프한 차량들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드래그 레이싱

패러데이 퓨처가 타도 테슬라를 외치며 프로토타입으로 선보인 FF91의 제로백이 2.39초라고 하는데, 테슬라는 양산차로 프로토타입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일렉트릭 GT에 참가하는 모델S P100D 차량의 무게를 500KG 줄이고 튜닝하면 2.1초의 제로백이 가능하다고 하니 괴물은 괴물이구나 싶네요.

근데 저렇게 짧은 거리를 밟아대면 차에는 엄청 무리가 갈 것 같습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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