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땡기는 밤~

저는 주말에 치킨과 맥주를 먹는 낙이 있는데요.. ㅋㅋ 소박하죠? 그냥 하릴없이 TV 보면서 한 손에는 맥주를 또 한 손에는 치킨을 들고 실실거리는 게 좋더라고요. 한 주 동안 고생한 저에게 주는 선물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굽네 볼케이노

지난주에는 굽네치킨을 사 먹었습니다. ㅋㅋ

치킨 소스

박스는 굽네 볼케이노에 담겨있네요. 요즘 미는 제품인가 보죠? 근데 저는 매운걸 못 먹는지라…. 그냥 오리지널로 시켰네요. 매운 것만 먹으면 바로 뱃속에서 아우성을 치더라고요. ㅋㅋㅋ

박스를 열어보니 닭고기들이 소박하게 모여있군요. 근데 소스도 매운소스가 있네요. ㅠ 양이 조금 적은 듯 보이는데 가격이 싼편이니까 이해할 만 합니다.

굽네치킨

굽네는 튀기지 않고 구워서 좋은 것 같아요. 물론 후라이드도 좋긴 하지만 먹고 나면 조금 부담되더라고요. 그리고 구워서 그런지 껍질에 기름도 쏙 빠져서 담백하구요.

닭다리

한입 베어 물고 기념으로 찰칵! 아웅, 사진만 봐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머릿속에 남아있군요. ㅋㅋㅋ

계란

근데 참 신기한 건 계란이 3개나 들어있더라고요? 예전에는 보통 2개 넣어주는 것 같던데… 요즘 바뀌었나요? 아님 사장님께서 깜빡 실수를 하셨나? ㅎㅎㅎ

지금 포스팅을 하니까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사진을 보니 거의 조건반사적인 것 같아요. ㅎㅎㅎ 냉장고에 뭣 좀 먹을 게 없나 스캔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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