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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탈모 예방 수칙!

무덥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이 되면 피부 건강과 눈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요. 이에 못지않게 두피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두피도 피부니까요. ^^

오늘은 작지만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여름철 탈모 예방 습관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외출 시 모자나 양산 사용하기

실제로 여름철엔 강한 자외선이 두피와 모발의 노화를 촉진한다고 합니다. 눈 건강을 위해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피부 건강을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처럼 두피 건강을 위해서 모자나 양산을 사용해 주세요.

2. 머리에 통풍 시켜주기

더운 여름날 모자를 착용하면 머릿속이 땀으로 가득 차기 일쑤인데요. 자외선 차단도 중요하지만, 통풍도 신경 써야 합니다. 그래서 모자를 쓸 때는 자주 벗어서 통풍을 시키고 땀을 말려야 해요. 땀과 피지가 분비가 왕성하면 모공이 막혀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심하면 일시적으로 탈모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3. 저녁에 머리 감기

두피는 산성도가 약산성인 pH5.5인 조건에서 외부 균에 대한 항균 능력이 좋다고 합니다. 자연적으로 피지와 땀 분비가 많아지면 알칼리성으로 변하기 때문에 항균 능력이 떨어지게 되죠. 여름엔 낮 동안 두피가 많이 더러워지기 때문에 아침보다는 저녁에 머리를 감고 물기를 완전히 말리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요즘 같은 더위에는 머리를 하루에도 두세 번씩은 감아야 좀 살 것 같더군요. ㅎㅎ

비록 간단한 내용이지만 두피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쯤은 신경 써서 소중한 모발과 두피를 지켜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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