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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인사말 쾌유문자 정리~!

사람이 살다가 병원에 입원해야 할 일이 생기는 경우가 간혹 있죠. 저도 대학교 신입생때 입학하고 몇 달 지나지 않아 동기생이 희귀병에 걸려 저세상으로 먼저 간 기억이 남네요.

당시 병문안 인사말을 어떻게 말해야 위로가 될 지 몰라 한참 고민했었는데요. 병문안을 가기 전에 머릿속에서 위로의 말을 한 번 정리해 보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병문안 인사말을 알아볼까요?

오늘은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고 나의 위로의 마음을 전달해 줄 병문안 인사말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병문안을 가서는 상대방의 병세에 대해 자세하게 묻는 것은 피하는 게 좋고, 가급적 희망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게 좋겠죠? ^^
아래의 내용 중에 적절한 문구를 쓰시면 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쾌유문자 보내기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좀 어떠신가요 곧 회복될 겁니다. 힘 내세요.
혈색을 보니 많이 좋아지신것 같군요 용기를 잃지 마세요.
하루빨리 일어나시어 이전보다 더욱 건강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병환 속히 나으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퇴원하셨다니 반갑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어 더욱 건강을 되찾기 바랍니다.
편찮으시다는 소식 듣고 놀랐어요.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병환중이라는 말씀 듣고도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속한 쾌유 바랍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병원에 찾아가지 못할 때 카드를 적기도 했는데. 요즘은 문자나 카톡 등으로 카드를 보내는 경우는 거의 못본 것 같네요. 만약 카드를 보낼 경우는

祈 快遊(기 쾌유), 祈 完快(기 완쾌), 祝 完快(축 완쾌), 빠른 快癒를 빕니다.

등의 내용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병문안 인사말과 쾌유문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누구든 아프면 힘들고 서럽죠. 이럴 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쾌유문자가 큰 도움이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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