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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늙게 하는 나쁜 습관 5가지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남자가 79세, 여자가 85세라고 합니다. 우리도 드디어 고령화 사회를 코앞에 두고 있는데요.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히 좋은 일이지만,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사느냐가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30년동안 병원 신세를 지다 90세에 사망하는 것보다 건강하게 80세까지 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을 개선하는 게 중요하죠.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거니까요. ^^

오늘은 나를 늙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부실한 영양 섭취

영양소와 열량의 균형이 잘 맞는 식단으로 식사를 하는게 쉽지만은 않은데요. 요즘은 정크푸드와 같은 고칼로리 음식이 널려있다보니,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으로 한끼를 때우는 경우도 많죠.

건강을 위해서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기본으로 육류섭취도 균형있게 해 주는 게 좋습니다. 설탕이나 소금과 같은 자극적인 맛도 음식 중독의 원인이 되므로 적절하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여기에 과식까지 자제하신다면 금상첨화~

2. 부족한 부족과 떨어지는 수면의 질

먹는 것 만큼 우리의 몸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자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데요. 수면을 취할때 코를 골거나 이를 가는 것도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수면의 양과 질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게 건강을 위한 두 번째 비결이죠.

3. 스트레스

살면서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본인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정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생활에 도움이 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좋지 않은 호르몬을 촉신시키고 몸과 마음을 무기력하게 만들죠.

4. 운동부족

운동과 건강의 관계는 아무리 얘기해도 부족할 것 같은데요. 비활동적인 생활은 노화를 앞당기고 부상과 질병에도 취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작은 것부터, 생활 속에서 걷기를 습관화 한다면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과도한 음주와 흡연

과도한 음주는 피부의 유지 분비를 감소시키고 수분을 빼앗아 노화를 촉진시키는데요. 담배 역시 니코틴이 피부혈관을 수축시켜 주름을 만드는 역할을 한답니다.

사실 건강에는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작은 생활 습관이 모여 나의 건강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사소한 습관을 고쳐나간다면 더 건강하게 젊음을 오래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모두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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